[유럽개장]보합권, 혼조 개장
급락이후 보합권에서 방향성 타진 중
2008-06-12 17:43:4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종효기자] 유럽증시가 전일 미국발 충격으로 큰 폭의 하락을 겪은 이후 혼조세로 장을 출발했다.

글로벌 증시를 뒤덮고 있는 인플레우려와 긴축기조에 대한 위기감이 아직 완전히 소화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12일 영국 FTSE100지수는 전날보다 2.20포인트(0.04%) 상승한 5,725.50, 프랑스 CAC40지수는 6.80포인트(0.15%) 오른 4,667.71로 개장했다. 반면 독일 DAX지수는 2.66포인트(0.04%) 내린 6,647.60으로 장을 시작했다.

금융주의 하락과 원자재 종목의 하락이 시장의 하락을 견인한 만큼 해당 종목의 반등 탄력과 미국증시 초반 흐름이 중요해 보인다.


뉴스토마토 김종효 기자 kei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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