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SKC(011790)가 저평가 국면이라는 증권사 평가에 강세다.
4일 9시13분 현재 SKC 주가는 전날 보다 800원(2.09%) 오른 3만9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백영찬 SK증권 연구원은 "그 동안의 누적상승 피로감과 단기 모멘텀 부재가 주가하락을 이끌었지만 내년 이익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라며 "시장점유율 확대와 원재료비 절감을 통해 화학부문의 수익성도 회복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백 연구원은 "현 주가는 내년 예상실적기준 주가수익비율(PER) 7.3배, 주가순자산비율(PBR) 1.1배로 저평가 영역에 진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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