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지난해 무역흑자가 417억달러로 사상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가 1일 발표한 '2010년 수출입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대비 28.6% 증가한 4674억400만달러, 수입은 전년 대비 31.8% 증가한 4256억8100만달러, 무역수지는 417억23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23.1% 증가한 443억4200만달러, 수입은 전년동월 대비 23.3% 증가한 405억9900만달러, 무역수지는 37억43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