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GE에너지코리아는 11일 하운식 전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하 사장은 1978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16년간 발전 및 에너지 분야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1994녀 GE에너지코리아로 자리를 옮겨 영업과 서비스 업무를 맡았고 2000년 GE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발탁돼 교육을 받아오다 지난해 1월부터 GE에너지 동북아시아 영업담당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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