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금융감독원은 중·고교생이 금융지식을 배우고 금융현장도 견학할 수 있도록 '청소년 금융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교육내용은 금융지식 강의, 한국거래소 견학,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없다.
이번 금융교실 기간은 내년 1월 25일부터 28일까지며 중·고교생 160명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모집한다.
금융교실에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27일부터 29일까지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홈페이지(http://edu.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대상자는 신청순서에 따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내년 1월 4일 금융교육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학생들에게도 이메일로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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