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두산엔진의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 청약 경쟁률이 47.29대 1로 최종 마감됐다.
22일 대표주관사인 대우증권에 따르면 일반 배정 물량 210만주 모집에 9930만8720주가 청약됐다.
증권사별로는 대우증권이 52.93대 1을 기록했고 공동대표주관사인 동양종금증권은 41.52대 1, 하나대투증권 41.69대 1, 삼성증권 54.54대 1, 신영증권 48.37대 1, 금호종합금융은 22.42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9583억2914만원이 몰렸다.
두산엔진의 공모가격은 1만9300원으로 내달 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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