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진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예정된 청와대와 여야 대표 오찬 회동에 불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 관계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청와대 오찬 관련 비공개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앞서 장 대표는 이날 오전에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해 오찬 참석 여부를 다시 고민해 보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진하 기자 jh3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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