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구리가격이 칠레광산 중단으로 사상 최고치까지 치솟았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전날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3개월물은 톤당 164달러(1.78%) 오른 936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9392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세계 3위의 콜라후아시 구리광산은 정광을 수출하는 주요 항구인 빠따슈(patache)항의 선적장비 고장으로 정광공급의 수출 중단을 선언했다.
이 영향으로 구리값이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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