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중국이 지난 주말 금리가 아닌 지급준비율 인상을 단행하는 등
긴축정책 우려가 완화되면서 구리 등 원자재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4분 현재 구리관련주인
이구산업(025820) 주가가 전일 대비 2.1%(40원) 뛴 194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서원(021050)도 1.07%(40원) 오른 378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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