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웰라이프, '뉴케어' 30주년…서훈교 대표 "기술 혁신 지속"
2025-10-27 08:58:52 2025-10-27 14:00:57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이사가 지난 24일 열린 '뉴케어 출시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 (사진=대상웰라이프)
 
[뉴스토마토 이수정 기자] 대상웰라이프가 ‘뉴케어’ 출시 30주년 기념 행사를 열고 향후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대상웰라이프는 지난 24일 ‘뉴케어 비욘드(BEYOND) 30, 뉴케어 30년의 가치, 내일을 잇다’를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재용 식품안전정보원 원장, 하월규 전 대상 중앙연구소 초대 건강연구실 실장 등 산업계와 학계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연구소 ‘뉴케어 연구성과 및 미래 비전’ 발표와 ‘케어푸드 정책 동향’, ‘맞춤형 영양식의 가능성’ 등을 주제로 한 학술 세션이 진행됐습니다. 우선 김원용 식품안전정보원 정책연구실 실장은 ‘케어푸드 정책 동향: 특수의료용도식품과 고령친화식품 중심’을 주제로 정책적 관점 국내 케어푸드 산업의 제도적 기반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경희대 임희숙 교수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용 영양조제식품’에 대해, 서울대 이주훈 교수의 ‘프로바이오틱스 기능성 및 맞춤형 식품의 미래’와 관련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어 뉴케어와 오랜 기간 협력해온 연구기관과 산업 파트너에게 ‘뉴케어 연구 및 학술 성과에 대한 공로패’도 수여했습니다.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이사는 “뉴케어는 지난 30년간 균형 영양식의 대명사로 자리 잡으며, 한국 케어푸드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왔다”며 “축적된 연구와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모든 세대가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lsj5986@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