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스웨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웨덴 중앙은행인 릭스방크는 기준금리를 1.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들어 네번째 금리인상으로, 경기과열을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릭스방크는 "스웨덴 경제가 사상 최고 속도의 성장률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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