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올 겨울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모피업체
진도(088790) 주가도 급등세다.
13일 9시25분 진도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205원(5.83%)오른 3720원을 기록 중이다.
진도는 올 겨울 추위가 강세를 부릴 것이라는 분석에 겨울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또 최근 모피가 패션아이템으로 인식되면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경기 활성화와 더불어 혼수시장 활성화로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진도는 지난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3% 성장한 628억원, 영업이익은 393% 성장한 49억원을 달성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