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면서 의복 관련주들이 강세다.
29일 9시5분 현재 여성의류 업체인
대현(016090)은 전날보다 180원(15%)오른 138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서울 및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이날 밤새 서울은 1.5㎝ 안팎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까지 영하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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