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수연기자] 전기차 전문 업체인
CT&T(050470)(씨티앤티)가 일본 오토렉스에 215억원 규모의 자사 전기차를 공급하는 자동차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90.15%에 달하는 규모다.
1000대 중 200대는 내년 3월말까지 납품하고, 잔량은 내년 상반기 내에 납품하며 추후 생산일정을 고려해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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