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이제 창립 한돌을 맞은 한국산업기술미디어문화재단이 산업기술 정보의 보급과 확산을 위한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산업기술미디어문화재단(이하 재단)은 2일 창립 1주년 기념 행사를 열고 이같은 4가지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재단은 4개 비전으로 ▲ 산업기술 정보의 보급과 확산 ▲ 저변확대 ▲ 산업기술 문화의 관광자원화 ▲ 글로벌 산업기술 문화 교류 협력 등을 제시했다.
한국산업기술미디어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산업기술 정보를 문화 콘텐츠로 만들어 TV등 미디어를 통해 알리는 기관이다.
기업과 연구소의 첨단 산업기술, 정부의 산업정책, 연구개발(R&D)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진다.
재단은 비전 실현을 위해 "산업기술 전문채널인 itsTV산업 뉴스를 디지털 산업방송으로 전환하고 국내외 주요 방송 매체들과 콘텐츠 제휴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산업기술계 주요 인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