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증시가 유로존과 한반도 리스크 등 대내외 불안감이 지속되면서 일제히 하락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주말보다 39.51포인트(0.36%) 떨어진 1만1052.49포인트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9.34포인트(0.37%) 내린 2525.22포인트를, S&P500지수는 1.64포인트(0.14%) 되밀린 1187.76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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