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코오롱인더(120110)스트리는 700억원을 투자해 중국 전자재료공장을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25일 공시했다.
중국 광저우 지역에 LED용 도광판, 오버코트, DFR 등을 생산하는 전자재료 공장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은 "중국내수 전자산업의 호황에 대비해 시장을 선점하고, 해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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