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
글로벌 증시 北 악재 진정
美 지표 호전...경기회복 기대
아일랜드 긴축계획 공개...불확실성 해소
북한 연평도 포격 '진정', 글로벌 증시 '반등'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 반등
안전자산 달러와 엔 사흘 만에 약세 전환
남북간 전면 충돌 없을 것이라는 안도감 반영
美 경제지표 '호전', 증시 반등 배경
소비자신뢰지수 상승 전환, 5개월來 최고
11월 소비자신뢰지수 71.6, 예상치 상회
인플레이션 기대 3.0%, 5월 이후 최고치
개인소득과 지출, 월가 전망과 일치
상무부, 10월 개인소비 전월 대비 0.4% 증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2개월째 전월 대비 보합
임금 0.6% 증가
고용지표 크게 '호전'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2년만에 최저치
노동시장 서서히 회복하고 있다는 기대감
제조 업황, 여전히 등락 엇갈려...내구재 주문 감소
상무부, 10월 내구재주문 전월 대비 3.3% 감소
운송수단 제외한 내구재주문 2.7% 감소
비방위 자본재 출하 1.5% 감소
아일랜드 재정 긴축안 공개.
4년 동안 재정지출 20% 축소
긴축 통해 재정적자 150억유로 감축
논란이 되고 있는 법인세율 현행 12.5% 유지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