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마감]버냉키 효과..반등 마감
유가 급락..유로화 달러 대비 약세
2008-06-04 07:29:31 2011-06-15 18:56:52
현지시각으로 3일 유럽증시는 반등 마감했다.
 
'버냉키 효과'가 지배했다는 분석이었다.
 
영국 FTSE100지수는 0.83% 상승했다.
 
독일 닥스30 지수는 0.15%, 프랑스CAC40지수는 0.98% 각각 오르며 마감했다.

벤 버냉키 미연준(FRB) 의장이 이날 스페인에서 행한 한 연설에서 약달러와 물가상승을 주의깊게 주시하고 있다고 발언하자 유가가 급락했고 유로화는 달러에 대해
약세를 보였다.
 
영국 2위 은행인 RBS는 투자펀드가 지분 매입에 나선다는 보도로 8% 넘게 올랐다.

독일 비료업체인 K+S는 올해
순이익 전망치를 상향조정하자 3.5% 가량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뉴스토마토 이진선 기자(js480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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