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설비증설에 4050억원 투자"
2008-06-03 19:39:40 2011-06-15 18:56:52
 
두산중공업은 3일 주단공장 설비증설에 4050억 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창원에 있는 주단공장은 발전소 등에서 쓰는 터빈의 틀을 만드는 주조작업과 주조품의 강도를 높여주는 단조작업용 설비를 갖추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발전소 설비 수주가 늘어남에 따라 생산능력을 확대하려 창원 공장에 추가 투자할 것을 결정했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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