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는 내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른 기업의 공시 및 회계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IFRS 이해 제고를 통한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일반투자자 대상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IFRS에 대한 이해도 제고', '공시제도 및 전자공시시스템(KIND) 소개', '주식시장 전망' 등 3가지 주제를 가지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강연을 진행한다.
거래소는 "설명회는 IFRS의 도입에 따른 기업환경의 변화를 일반투자자가 쉽게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투자전략을 세우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서울, 대구, 부산 등에서 개최되며,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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