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인터내셔날, 보졸레 누보 2010 레이블 출시
2010-11-15 15:22:0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진욱기자] 금양인터내셔날이 오는 18일 보졸레 누보 데이를 맞아 ‘알베르 비쇼 보졸레 누보 2010’(Albert Bichot Beaujolias nouveau)와 ‘알베르 비쇼 보졸레 빌라쥐 누보2010’(Albert Bichot Beaujolias villages nouveau) 2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알베르 비쇼 보졸레 누보 2010’은 포도와 딸기 향기가 가득한 수풀에서 꽃의 여신이 수줍게 웃고 있는 디자인으로 보졸레 누보 향미를 잘 묘사했다는 평가다.
 
가격은 2만6000원으로, GS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함께 출시되는 ‘알베르 비쇼 보졸레 빌라쥐 누보’는 가메(Gamay) 포도의 전형적 특징인 예쁜 딸기 계열의 풍미와 가볍고 신선하며 상큼한 맛을 특징으로 하며, 가벼운 식사와 함께 마시기에 좋다. 주요 백화점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3만2000원이다.
 
‘알베르 비쇼’(Albert Bichot)는 연간 750만병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부르고뉴 지역 TOP 5 업체로, 국내에서는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서빙 와인으로도 유명하다.
 
 
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jjwinw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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