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12일 중국기업 컴바인윌홀딩스의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컴바인윌홀딩스는 케이만 군도에 설립한 지주회사다. 중국 내 자회사는 완구 및 생활용품, 주형 및 금형을 생산하는 회사로, 싱가폴거래소(SGX)에 상장돼 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우리돈 800억원 규모다.
지난해 매출액은 우리돈 1593억원에 해당하는 1058백만HKD, 당기순이익은 69억원 가량인 46백만HKD다.
현재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해외기업은 일본기업 1사, 미국기업 1사 및 중국기업 11사를 포함해 총 13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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