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법, 1심 뒤집고 '위안부 피해자' 승…"청구금액 전부 인정"(1보)
2023-11-23 14:27:59 2023-11-23 14:47:49
[뉴스토마토 김수민 기자] 서울고법 민사33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과 피해자 유족 등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2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각하 판결한 원심을 깨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법원 (사진=연합뉴스)
김수민 기자 su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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