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스마트폰 지급 이벤트를 12월 말까지 연장하는 '스마트 PLUS 이벤트 시즌2'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LGU+계열의 갤럭시U 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확대하였으며, 주식거래 실적에 따라 24개월간 아이폰4와 갤럭시S, 갤럭시U 중 선택해 단말기 할부금과 통신기본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가입 첫 달은 약정에 상관없이 무조건 할부를 지원하며, 내년 2월말까지 무료수수료 혜택(시즌2 참가자 대상. 유관기관수수료는 징수)을 제공한다.
또 기종에 따라 가입비, 유심비, 케이스, 보호필름, 차량용충전기 등 푸짐한 기본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스마트폰을 이미 보유한 고객을 위해 이트레이드증권 모바일시스템(씽큐스마트, xingQ Smart)을 다운받아 거래하면 연말까지 무료수수료와 2년간 온라인 수수료율(0.015%)을 적용 받을 수 있는 보너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트레이드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 연장으로 보다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업계 최고수준의 모바일 투자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과 경쟁력 있는 모바일수수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참가 및 매매시스템(xingQ Smart)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 및 고객서비스팀(1588-2428)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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