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장한나기자]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5~6일 이틀간 일본 교토서 열리는 아·태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5일 출국한다.
4일 재정부는 이번 APEC 회의를 통해 고령화 등 미래위험에 대한 재정운용 논의를 거쳐 '지속가능한 교토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경제성장을 위한 금융역할, 아·태 지역 거시경제현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윤 장관외에 미국의 티머시 가이트너, 일본 노다 요시히코, 캐나다 짐 플레허티, 호주 웨인 스완 외에 인도네시아 마르토와르도조, 싱가포르타르만 샨무가라트남, 태국 콘 차티카바니 재무장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셰쉬런(謝旭人) 중국 재정부장은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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