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저소득가정에 연탄배달 자원봉사
입력 : 2010-11-04 11:02:36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에스오일(S-OIL)은 지난 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개미마을'에서 저소득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임직원 70여명과 함께 저소득 가정에 연탄 4만장을 배달하는 자원봉사를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아흐메드 에이 S-OIL 최고경영자(CEO)는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내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연탄을 나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직원들과 힘을 합쳐 온정을 선물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S-OIL은 전국 사업장마다 임직원들이 참여한 사회봉사단이 쪽방 노숙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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