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코스닥 핸즈프리·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장치 제조업체
자티전자(052650)는 지난 2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의 기간통신사업 허가신청에 대해 '불허가' 통보를 받았다고 3일 공시했다.
자티전자는 휴대인터넷(WIBRO) 기간통신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컨소시엄 참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자티전자 주가는 이날 KMI 관련주들이 방통위에 사업허가를 재신청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종가는 전일 대비 365원(14.87%) 큰 폭 상승한 282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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