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 회장, 3년 만에 경영 복귀…"국민 기대 보답"
"신속·치밀한 의사결정 중요할 때"…사업 속도 내나
2023-08-30 16:03:24 2023-08-30 16:24:12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30일 열린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부영그룹)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부영그룹 이중근 창업주가 30일 회장으로 취임하며 3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했습니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 회장은 "대내외적인 경제적 어려움 속에 신속하고 치밀한 의사결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할 때"라면서 "책임있는 윤리경영을 실천해 국민들의 기대에 보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내부 임직원들은 그동안 미진하던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영그룹은 주택 총 30만가구를 공급했으며, 이 중 23만가구가 임대 아파트입니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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