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정규직·개방형 등 하반기 직원 15명 채용
정규직 5명, 개방형 직위 1명, 인턴 3명 등
정규직 총 5명 보훈특별전형으로 채용
환경미화 직무, 준고령자에 가점 부여
2023-07-25 13:44:15 2023-07-25 13:44:15
[뉴스토마토 주혜린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내달 2일까지 정규직 5명, 개방형직위 1명, 전문계약직 1명, 비정규직 5명, 체험형 인턴 3명 등 총 15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정규직(공무직)은 총 5명으로 보훈특별전형으로 채용하며, 감사 부서장 1명은 민간 전문인력 확보를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방형직위로 채용합니다.
 
전문계약직(영문에디터) 1명의 경우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련 국제컨퍼런스 개최 지원 등을 위해 한국어 및 영어에 능통한 자로서 관련 학위를 보유한 자를 대상으로 채용합니다.
 
또 휴직 등 결원직무는 기간제근로자로 5명을 채용하며, 장애인의 고용 확대를 위해 체험형 인턴으로 3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모든 분야는 공통으로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저소득층,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족 등 사회형평적 가점을 부여합니다. 고령친화직종인 환경미화 직무에 대해서는 준고령자 대상으로 가점을 부여합니다.
 
입사지원서는 25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10월 초 최종 임용 예정입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내달 2일까지 정규직 5명, 개방형직위 1명, 전문계약직 1명, 비정규직 5명, 체험형 인턴 3명 등 총 15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사진은 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사진=한국원자력환경공단)
 
세종=주혜린 기자 joojoosk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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