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동부저축은행은 31일 300억원 규모, 5년3개월 만기의 후순위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금리는 7.7%(매월 이자지급방식)이고 청약일은 11월 2~3일이다.
동부저축은행과 동부증권 영업점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동부저축은행 관계자는 "10월에 실시한 기업신용평가에서 ‘A-(안정적)’ 등급을 획득했고 후순위채 신용평가에서도 ‘BBB+(안정적)' 등급을 받았다"며 올 6월 기준 국제결제은행(BIS)비율 9.52%, 고정이하여신비율 1.98%로 10년째 8·8 우량저축은행 요건을 유지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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