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두산은 올 3분기 영업익이 5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분기에 비해서는 39.2% 줄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7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62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두산은 "2010년 12월말 이후 중단될 예정인 의류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제외됐고, 의류사업으로 부터 발생한 중단사업이익은 당기순이익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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