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윤지영 노들섬 공연, CJ문화재단 '뮤직 오아시스'
2023-06-09 11:48:01 2023-06-09 11:48:01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싱어송라이터 유라와 윤지영이 노들섬에서 공연을 열고 음악 팬들과 만납니다.
 
오는 7월 8일 CJ문화재단이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진행하는 기획 공연 ‘뮤직 오아시스(Music Oasis)’ 일환입니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튠업 스테이지 ‘디어 마이 플레이리스트(Dear My Playlist)’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800석 이상 규모의 중형 기획 공연입니다. ‘일상의 오아시스’를 테마로 기존 ‘CJ아지트 광흥창’ 공연보다 더 많은 관객들과 함께 합니다.
 
유라(youra, 튠업 21기)와 윤지영(튠업 23기)의 라이브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큰 관심이 예상됩니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중대형 공연은 물론, 글로벌 투어까지 다각도로 튠업 뮤지션의 성장을 지원하며 이들이 국내외 다양한 음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공연 예매는 6월 9일 낮 12시부터 ‘멜론 티켓(ticket.melon.com)’에서 진행됩니다.
 
튠업 스테이지 '뮤직 오아시스(Music Oasis)' 포스터. 사진=CJ문화재단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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