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은 현대중공업과 1300억원 규모의 선박 엔진용 단조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유니슨은 "총 3만7336톤의 선박엔진용 단조제품을 내년부터 2010년까지 납품될 예정이다"며 "물량과 단가는 추후 합의로 최종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니슨은 국가기관 산업인 도로와 교량건설 분야와 플랜트설비 분야를 담당하는 단조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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