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기술, 유가증권시장 상장예심 청구
2010-10-26 16:38:2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6일 한국종합기술의 주권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한국종합기술은 지난 1963년 3월9일 설립됐으며, 설계와 감리 등 건축과 토목엔지니어링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945억원, 당기순이익 96억원을 달성했다. 올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148억원, 반기순이익은 52억원을 기록했다. 대표 주관사는 메리츠종금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다.
 
뉴스토마토 서지명 기자 sjm070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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