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21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추가 양적완화에 대해 "아직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1000억 달러씩 분할하여 국채를 매입해야한다"며, 11월 2~3일 FOMC회의에서 단계적인 자산매입을 추가완화 방법으로 제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자산매입 후 다음 FOMC회의까지 그 경제적인 효과를 평가하고 지속 여부를 결정해야한다"고 지적하며, "FOMC회의마다 정기적으로 양적완화 규모 등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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