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에 조태현 전 삼성생명 상무
3년간 사회봉헌 복지사업 총괄
2023-01-05 02:45:50 2023-01-05 02:45:50
[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신임 상임이사로 조태현 전 삼성생명 상무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조 조 상임이사는 앞으로 3년 동안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사회공헌 복지사업을 이끌게 된다.
 
조 상임이사는 고려대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생명에 입사해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등을 거쳐 △삼성생명 전략지원팀장 △기획팀장 △AFC사업부장 등을 지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07년 19개 생명보험회사의 공동 협약으로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생명보험이 지향하는 생명존중, 생애보장정신에 입각해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설립됐다.
 
조태현 신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 (사진 = 생명보험협회)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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