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할로윈데이' 케익 출시
2010-10-18 15:46:2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진욱기자] 한화갤러리아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커피&델리 카페 ‘빈스앤베리즈’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할로윈 케익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빈스앤베리즈’는 할로윈데이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호박 캐릭터인 잭 오랜턴, 캔디, 유령 등을 설탕 공예를 이용해 귀엽고 유머스럽게 표한한 수제 케익 외에 6가지 종류의 할로윈 머핀 컵 케익도 선보인다.
 
갤러리아 명품관WEST와 명품관EAST, 빈스앤베리즈 매장에서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주문을 받으며, 30일과 31일 이틀간 수령이 가능하다.
 
가격은 수제 케익은 12만원, 머핀은 6개 세트에 6만원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은 할로윈 데이를 기념해 다양한 할로윈데이 이벤트도 실시한다.
 
명품관WEST 1층과 5층에 호박, 캔디 등으로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나는 포토존을 구성해, 오는 23일과 24일, 29일~31일 동안 할로윈 복장을 한 캐릭터들과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어린이 동반 고객에게는 캔디를 증정한다.
 
또, 오는 27일까지 갤러리아 명품관 트위터(tweitter.com/galleria_luxury)나 페이스북(facebook.com/galleria.luxury)에 갤러리아 할로윈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면 총 50명을 선정해 할로윈 소품과 빈스앤베리즈 2인 커피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jjwinw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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