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BHP빌리턴과 리오틴토의 합작사 설립 계획이 무산됐다.
1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세계 1, 3위 광산업체인 BHP빌리턴과 리오틴토가 계획중인 철광석 생산 사업 통합계획을 포기했다고 발표했다.
BHP빌리턴과 리오틴토는 지난해부터 1천200억 호주달러(132조 원 상당)규모의 세계 최대 자원 개발 합작사 설립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이 계획은 각국 정부의 반독점법에 위배된다는 거센 반대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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