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시험 대비 이러닝 무료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18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되는 교육은 최근 발표된 '따뜻한 자본시장'을 위한 금융투자업계 추진의 일환으로 금투협이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청년실업문제 해소와 금융투자전문인력의 육성을 위해 준비한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오는 11월1일부터 30일까지 사이버강의로 실시되며, 수강료와 자격시험 교재가 무료로 제공된다.
백명현 금융투자교육원 본부장은 "이번 과정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펀드, 증권, 파생상품 3개 투자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을 총 9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번 과정이 금융업계 취업준비생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교육과정에 대한 세부사항 확인과 교육신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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