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정진욱기자] T.G.I.프라이데이스가 ‘금요일의 풍성한 혜택(Thanks goodness it Fridays)’이라는 브랜드명에 따라 매주 금요일을 다양한 할인행사와 무제한 리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샐러드 데이’로 정하고, 샐러드메뉴 주문 시 양상추, 로메인, 비타민 등 신선한 채소를 무제한 리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타 쿠폰, 타 할인 카드 중복도 가능하다.
T.G.I.프라이데이스는 샐러드 데이 뿐만 아니라, 둘째, 넷째주에도 ‘비어데이’, ‘얼티밋 데이’로 정해 생맥주 400cc 또는 500cc 주문할 경우 맥주 무제한 제공 서비스와 얼티밋 음료 1+1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데이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는 매주 금요일이 T.G.I.프라이데이스를 떠올리게 해, 자사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고, 소비자들은 풍성한 혜택으로 외식을 즐길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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