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와 2023년 빛낼 아·태 최고 핫스타 싱가포르 총집결
2022-11-28 11:51:14 2022-11-28 11:51:14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월트디즈니 컴퍼니(디즈니) 아시아태평양 지역(APAC)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일환으로, 11 30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더 샵스에서 아태지역 최고 스타들이 참여하는 블루 카펫 행사를 진행한다.
 
(좌로부터)‘커넥트’의 정해인, ‘간니발’의 야기라 유야, ‘Tira’의 첼시 이슬란.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주)
 
이날 행사에는 올해 국내 최고 기대작으로 각광받는 카지노연출 및 각본을 맡은 강윤성 감독과 주요 출연진인 극한직업’ ‘어린 의뢰인의 배우 이동휘, ‘오징어 게임에서 악역으로 열연한 배우 허성태가 블루 카펫을 빛낸다.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는 커넥트를 연출한 장르 영화 대가 미이케 타카시(Miike Takashi) 감독과 정해인(‘설강화: snowdrop’ ‘D.P.’ 출연), 고경표 (‘월수금화목토’ ‘크로스출연), 김혜준(‘킹덤’ ‘구경이출연) 등 국내 정상급 배우도 블루 카펫 위를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일본 대표 출연진으로는 서스펜스 가득한 스릴러물 간니발’(Gannibal) 주연 배우 야기라 유야(Yuya Yagira; ‘호쿠사이’ ‘아사쿠사 키드출연)와 요시오카 리호(Riho Yoshioka; ‘하켄 아니메!’ ‘연애 만화가출연)가 함께 한다. 출연진과 함께 가타야마 신조(Shinzo Katayama; ‘벼랑 끝의 남매연출) 감독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던 인도네시아 공포 시리즈 피의 저주’(Teluh Darah) 배우 데바 마헨라(Deva Mahenra), 슈퍼히어로 시리즈 ‘Tira’의 스타 첼시 이슬란(Chelsea Islan), ‘결혼 계약서: 더 시리즈’(Wedding Agreement the Series)의 레팔 하디(Refal Hady) 등 인도네시아 배우들도 블루 카펫을 밟는다.
 
이외에 굿 다이노’(The Good Dinosaur)를 연출한 픽사의 감독이자 애니메이터,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성우로서도 활약하고 있는 피터 손(Peter Sohn) 감독도 새로운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엘리멘탈’(Elemental)을 대표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디즈니는 이번 블루 카펫 행사 외에도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를 통해 디즈니+(Disney+), 디즈니+ 핫스타(Disney+ Hotstar)의 아태지역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 2023년 공개 예정인 극장 개봉 영화와 스트리밍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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