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오는 22일 코스닥 상장을 앞둔 인화정공의 공모 청약 첫날 경쟁률이 7.07대 1로 마감됐다.
13일 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배정주식 24만주 모집에 169만5930주가 몰렸다. 청약 증거금은 220억4709만원이 들어왔다.
환불일은 오는 18일이다.
인화정공은 선박엔진 전문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606억원, 영업이익 151억원, 당기순이익 10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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