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세우테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세우테크는 컴퓨터와 주변장치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34억원, 순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 대표인 전병운(57.6%)외 7명이 69.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한금융투자가 2.8%의 지분을 갖고 있다.
공모예정금액은 7500~9300원으로, 주당예정발행가는 5000~6200원이다.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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