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전 세계 최초 개봉 전 예매율↑
2022-11-04 14:11:39 2022-11-04 14:11:39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다시 어게인 마블민국이다. 올해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2’ 이어 블랙 팬서속편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세계 최초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을 끌어 올리고 있다.
 
4 오후 2 기준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40.0% 사전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사전 예매량으로 환산하면 6 7030장에 이른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스틸.
 
지난 5 개봉해 누적 관객 588만을 기록한 닥터 스트레인지2’ 이은 올해 번째 마블 영화인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2020 4 대장암으로 사망한 채드윅 보스만에 대한 추모의 성격이 짙은 작품이다. 극중 와칸다의 국왕 티찰라이자 블랙 팬서를 연기한 그가 현실 세계에서 사망하자 극중에서도 사망한 것으로 처리하면서 추모의 장면을 담아 스토리를 이끌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채드윅 보스만에 이어 극중 그의 동생으로 출연한 있는 레티티아 라이트가 뒤를 이어 블랙 팬서 등장할 것으로 전해진다.
 
블랙팬서 : 와칸다 포에버 오는 9 세계 최초 국내에서 개봉한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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