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11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오름세로 출발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추가 양적완화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면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영국 FTSE100지수는 우리시각 오후 4시21분(현지시각 8시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5.37포인트(0.27%) 상승한 5672.6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반등이다.
로이즈뱅킹그룹과 BHP빌리턴이 각각 0.5%,0.4%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독일 DAX30지수는 15.60포인트 (0.25%)오른 6307.27포인트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BMW자동차가 1%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코메르츠방크도 0.6% 동반 오름세다.
같은 시각 프랑스 CAC 40지수는 14.56포인트(0.39%)상승한 3777.74포인트를 기록 중인 가운데 소시에떼제네랄과 BNP파리바가 동반 0.5%대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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