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전날 혼조세로 마감된 유럽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약보합으로 출발했다. 영국과 프랑스는 이틀연속 내림세, 독일은 하루만에 하락반전한 모습이다.
뉴욕증시가 부진한 미국 소매지표와 FOMC의 경제성장률 하향 소식 등의 영향으로 보합권에서 마무리된데 이어 아시아증시도 하락한데 따른 영향을 받고 있다.
영국시간 오전 8시8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날보다 29.02포인트(0.55%) 하락한 5226.39를 기록 중이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20.69포인트(0.57%) 내린 3612.29, 독일 DAX30 지수는 30.30포인트(0.46%) 내린 6181.25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