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인 금융거래계좌 조회 벽지지역까지 확대
2008-05-28 12:00:00 2011-06-15 18:56:52
상속인 금융거래 계좌 조회가 농어촌과 벽지지역까지 확대된다.
 
상속인 금융거래 계좌조회란 상속인 등이 사망자의 금융거래 계좌 확인을 위해 모든 금융회사를 일일이 다니는 수고를 덜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지난 9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조회 서비스다.
 
그동안 금감원 본원과 지원 국민은행 영업점과 삼성 고객플라자에서만 가능했던 이 서비스가 오는 6월부터 농협 중앙회와 회원조합까지 확대돼 농어촌과 산간벽지에서도 가능할 전망이다.
 
금감원은 28일 지역 거주 금융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속인 금융거래조회제도를 이용할수 있도록 농협중앙회와 위탁계약을 맺었으며, 계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서주연 기자(shri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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