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아트페어 전시장에 '삼성 iD 취향가든' 오픈
2022-09-02 14:10:16 2022-09-02 14:10:16
[뉴스토마토 이혜진 기자] 삼성카드는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 ‘삼성 iD 취향가든’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삼성 iD 취향가든은 누구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정원 컨셉으로 조성됐다. 관람객은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편안하게 미술품을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다.
 
정원 조경 외에 디지털 작품으로도 관람객에게 또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디지털 갤러리를 운영해 삼성 iD 카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8가지 디지털 영상, 삼성 iD 카드 라인업 소개 영상, 삼성 iD 카드 3D 영상 등을 전시한다.
 
삼성 iD 취향가든은 코엑스 그랜드볼룸 Hall A에 위치해 있다. 키아프 기간인 이날부터 오는 6일까지 운영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 iD 취향가든 방문을 통해 미술관 속 정원을 즐기고, 삼성카드가 제공하는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사진=삼성카드)
 
이혜진 기자 yi-hye-j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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