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35% 저렴' 다이렉트 법인 자동차보험 출시
2022-08-11 17:02:12 2022-08-11 17:02:12
[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MG손해보험은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다이렉트 법인 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자동차등록증 상의 소유자가 법인인 자동차다.
 
MG손보의 다이렉트 법인 자동차보험은 24시간 보험료 산출 및 가입이 가능하다. 여러 대의 자동차도 한번에 보험료를 계산하거나 가입할 수 있으며,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뿐 아니라 법인카드로도 인증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설계사를 통해 가입하는 오프라인 법인 자동차보험 대비 평균 13.5% 저렴하다. 이에 더해 △최근 3년 무사고 시 7.8% 할인 △블랙박스 특약 가입 시 3% 할인 △차선이탈방지장치장착 특약 가입 시 3% 할인 등 보험료를 경감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했다.
 
MG손보 관계자는 “다이렉트 법인 자동차보험 출시로 법인 고객도 온라인으로 편리하고 저렴하게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수 있게 됐다”며 “온라인 가입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가입문의를 위한 전화 창구”고 말했다.
 
(사진 = MG손해보험)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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